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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 그룹 ‘KIMES2017 참가’…스마트 헬스케어 관련 상품 공개

ACCUNIQ BC380셀바스AI ‘의료IT 인공지능 테마존’ 전시
셀바스헬스케어, 체성분분석기 ‘아큐닉 BC380’ 공개

[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셀바스 그룹은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3회 KIMES 2017’(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셀바스AI(108860)(4,980원 0 0.00%)셀바스헬스케어(208370)(5,150원 50 -0.96%),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가 참가한다. 셀바스 그룹은 전시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의 선두주자로 성장할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셀바스AI는 의료녹취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인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음성 인식기능 및 진료과별 최적화로 의료진들의 업무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또 국내 최초 인공지능기반 질병예측 서비스 ‘셀비 체크업’도 공개한다. 지난 12월 셀바스AI와 의료사업 협약을 맺은 에프앤아이 VR 기술을 의료환경에 접목한 제품 및 콘텐츠를 전시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셀바스헬스케어는 체성분분석기와 전자동 혈압계 등 주요의료 및 헬스케어 제품군과 함께 차세대 체성분분석기 ‘아큐닉 BC380’을 최초 공개한다. 아큐닉 BC380은 과거 자원메디칼의 축적된 개발 노하우에 최신 IT 기술, 시장 요구사항, 미국 임상시험결과를 반영한 제품이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결과지 해석이 어려웠던 점을 개선해 누구나 자신의 측정 결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된다.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는 지능형 유웰니스(U-Wellness) 헬스케어 플랫폼 ‘온핏’을 선보인다. 온핏은 개인별 체성분 및 체력측정 결과와 식습관, 운동량 등의 실생활 패턴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개인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한다. 수집한 개인별 신체 데이터와 야외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일반인의 평소 건강관리 및 유지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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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셀바스 헬스케어, 스마트 밴드 ‘온핏밴드’ 공개

활동량 및 체성분 분석 기능 탑재한 신개념 스마트 밴드
야구 특화 스마트 밴드 ‘온핏밴드 플러스’도 출시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CES 2017]셀바스 헬스케어, 스마트 밴드 ‘온핏밴드’ 공개
셀바스 헬스케어 스마트밴드
[CES 2017]셀바스 헬스케어, 스마트 밴드 ‘온핏밴드’ 공개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바스 헬스케어(구 자원메디칼)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전시회 CES 2017에서 신개념 스마트 밴드 ‘온핏밴드(OnFit BAND)’ 2종을 최초 공개했다. (전시 부스 위치: Halls A-D – 43366)

‘온핏밴드(OnFit BAND)’는 걷기, 달리기, 계단 오르내리기, 줄넘기, 윗몸 일으키기, 자전거 등의 운동량과 소모 칼로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활동량 분석 기능’, 그리고 인체에 전류를 흘려서 체지방, 근육량 등을 측정하는 ‘체성분 분석 기능’을 갖추고 있다.

기록과 측정 기능 중심의 기존 제품에 분석 기능이 한층 강화된 신개념 스마트밴드로서, 팔근육량, 체형, 신체나이 등을 제공할 뿐 아니라 목표체중을 설정해 목표치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알려주는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수면 모니터링 기능, 물과 카페인 섭취 습관 관리 기능, 심박수 측정 기능 등을 통해 운동 할 때뿐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심박수 변화 추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온핏밴드 플러스(OnFit BAND+)’는 ‘온핏밴드’ 기능에 야구 특화 기능이 추가된 스마트밴드로, 야구 능력 측정 및 과학적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야구훈련 및 선수별 경기기록 관리가 가능하다. 유소년 야구단과 사회인 야구팀의 야구활동뿐만 아니라 프로야구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기록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어, 야구에 특화된 스마트밴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핏밴드 시리즈는 헬스케어 전문가와 온핏밴드 사용자 1:1 매칭 웹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의 활동기록, 체성분 정보, 야구훈련 및 기록 등에 대해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가이드를 제시함으로써 체계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셀바스 헬스케어 밴드사업팀 이우재 상무는 “온핏밴드 시리즈는 셀바스 헬스케어의 아큐닉 체성분 분석기의 정확한 체성분 측정 및 분석 기술을 최대한 반영하고,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 등 계열사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해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며, “일상 생활용 스마트밴드뿐만 아니라 온핏밴드 플러스와 같이 특정 활동과 능력 관리에 특화된 스마트밴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바스 헬스케어는 지난 9월 ‘자원메디칼’에서 ‘셀바스 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코스닥에 상장했다. 의료기기 브랜드 ‘아큐닉’과 보조공학 브랜드 ‘힘스’가 있으며, 모바일 솔루션 및 플랫폼 계열사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와 함께 유웰니스 서비스 ‘온핏(www.onfit.com)’ 브랜드를 공식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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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헬스케어 개인별 맞춤형 체지방 분석…체성분 분석 프로그램 선보여

[헬스케어이노베이션] 개인별 맞춤형 체지방 분석…체성분 분석 프로그램 선보여 – Chosunbiz – 프리미엄 경제 파워

셀바스헬스케어(SELVAS Healthcare)는 병원용 혈압계와 체성분 분석기를 중심으로 하는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1993년에 설립됐다. 이 회사는 인공지능(AI) 전문 계열사인 셀바스에이아이(AI)와 함께 체성분 분석 프로그램인 ‘아큐닉 매니저’를 선보였다.

 셀바스헬스케어는 계열사 셀바스에이아이(AI)와 함께 개인별 맞춤형 체성분 분석 프로그램인 ‘아큐닉 매니저’를 선보였다. / 셀바스헬스케어 제공
▲ 셀바스헬스케어는 계열사 셀바스에이아이(AI)와 함께 개인별 맞춤형 체성분 분석 프로그램인 ‘아큐닉 매니저’를 선보였다. / 셀바스헬스케어 제공

아큐닉 매니저는 측정 장비를 통해 파악한 개별 체지방 정보를 이용자에게 맞게 분석하고,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는 ‘딥러닝’을 기반으로 개인의 식습관과 생활습관 관리를 돕는 건강 관리 솔루션이다. 측정된 개별 체지방 정보는 장비와 연결된 데스크톱에서 바로 인쇄할 수 있다. 이용자는 측정된 데이터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전송해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다.

실제 프로야구팀 NC다이노스는 아큐닉 매니저를 이용해 선수들의 체성분을 분석하고 관리한다. 셀바스헬스케어는 아큐닉 매니저를 중국 등 세계 10여개 국가에 수출하면서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약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셀바스헬스케어는 향후 아큐닉 매니저를 기반으로 통합 건강 관리 시스템과 셀바스에이아이의 딥러닝 기술을 합쳐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권철중 셀바스헬스케어 대표는 “두 회사 간 협력을 통해 맞춤 식단 관리, 맞춤 운동 처방, 개인별 건강 예측 등 맞춤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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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헬스케어 ‘아큐닉’, 머슬마니아 최설화 전속모델로 발탁

셀바스헬스케어 ‘아큐닉’, 머슬마니아 최설화 전속모델로 발탁 – Chosunbiz – 프리미엄 경제 파워

㈜셀바스헬스케어는 2일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수상자 최설화 씨와 자사 의료진단 브랜드인 ‘아큐닉’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최근 런칭한 ‘아큐닉’ 브랜드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와 최설화 씨의 이미지가 부합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최설화 씨는 향후 아큐닉 체성분 분석기로 체성분과 몸매를 관리하며 브랜드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셀바스헬스케어 관계자는 “최설화 씨의 모습과 함께 아큐닉의 새로운 제품을 홈페이지 및 SNS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미디어와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바스헬스케어는 아큐닉 브랜드의 신규 체성분 분석기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며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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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닉’ 체성분 분석기 체험 이벤트 진행

NC다이노스 창원 마산 야구장서 관람객 대상
|메디칼타임즈 정희석 기자| 셀바스 헬스케어의 새로운 브랜드 ‘아큐닉’(ACCUNIQ)이 지난 23일 NC다이노스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아큐닉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아큐닉은 ‘Accurate’와 ‘Unique’ 합성어로 정확한 진단과 아큐닉만의 앞선 기술력으로 고객의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9월 공식 런칭과 함께 아큐닉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NC다이노스 창원 마산야구장을 방문한 야구팬들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체지방·근육량 및 체성분 등 체내정보를 측정하고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셀바스 헬스케어는 지난 6월부터 NC다이노스 구단 선수들에게 체성분 분석 기반의 과학적 트레이닝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이날 아큐닉 체험 행사장에는 500여 명의 팬들이 참여해 ‘아큐닉 BC510’ 제품을 통해 자신의 체지방을 체크하고 페이스북에 후기를 올리는 등 체형 및 건강관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아큐닉 측정을 통해 NC다이노스 나성범·테임즈·이종욱 선수와 비슷한 근육량을 가진 팬들에게 야구점퍼, 아큐닉 허리 보호대, 응원막대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했다.

셀바스 헬스케어 관계자는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아큐닉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큐닉이 야구팬들 및 일반 대중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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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 헬스케어, 코스닥 신규 상장

자원메디칼서 사명 변경-HW·SW·AI 융합 전문기업 목표

셀바스 헬스케어(대표이사 유병탁·권철중)는 13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한국IR협의회 임승원 부회장, 하나금융투자 신명호 IB부문장, 코스닥시장위원회 김재준 위원장, 셀바스 헬스케어 권철중 대표, 셀바스 헬스케어 유병탁 대표, 디오텍 곽민철 대표, 코스닥협회 정진교 상무.

병원용 혈압계와 체성분 분석기, 시각 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셀바스 헬스케어(KOSDAQ: 208370)는 기존 자원메디칼 사명 대신 ‘성장’과 ‘도전’이라는 경영철학을 담아 사명을 변경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유병탁 대표는 “상장 과정에서 셀바스 헬스케어의 경쟁력과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 객관적이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셀바스 헬스케어의 하드웨어 기술과 계열사의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셀바스 헬스케어는 이번 코스닥 상장과 더불어 의료기기 브랜드 ‘아큐닉(ACCUNIQ)’을 새롭게 런칭 했다. ‘아큐닉(ACCUNIQ)’은 ‘Accurate’와 ‘Unique’ 의 합성어로 정확한 진단과 앞선 기술력으로 고객의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번 상장으로 마련되는 재원은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제품 고도화, 중국 및 미주 등 해외 시장공략 강화 더불어 생산 시설 확충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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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메디칼 사명 변경 ‘셀바스헬스케어’

자원메디칼은 ‘셀바스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오는 9월 1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시킬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자원메디칼은 병원용 혈압계와 체성분 분석기, 시각 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와 점유율
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다.
회사는 ‘성장과 도전’이라는 경영 철학을 담고 있는 ‘셀바스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계열사의 SW 개발 역량과 AI 기술을 적용해 메디칼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번 상장으로 마련되는 재원은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제품 고도화, 중국 및 미주 등 해외 시장공략 강화, 생산 시설 확충 등에 사용된다.
자원메디칼은 디오텍 계열사이며 디오텍은 상장 이후 75.74%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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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메디칼→‘셀바스헬스케어’ 사명 변경

자원메디칼(대표 유병탁·권철중)이 ‘셀바스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9월 1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28일 자원메디칼과 하나머스트2호기업인수목적은 합병을 위한 주주총회를 열어 참석 주주 100% 찬성으로 승인했다.

자원메디칼은 병원용 혈압계와 체성분 분석기, 시각 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합병과 동시에 성장과 도전이라는 경영철학을 담고 있는 셀바스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한다.

계열사의 SW 개발역량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메디칼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의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상장으로 마련되는 재원은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제품 고도화, 중국 및 미주 등 해외 시장공략, 생산시설 확충 등에 사용된다. 합병 기일은 오는 8월 30일이다.

자원메디칼은 디오텍의 계열사로, 디오텍은 상장 이후 75.74%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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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자원메디칼 트레이닝 시스템 도입

▲ 자원메디칼-NC다이노스 협약식 (왼쪽부터 나성범 선수, 유병탁 자원메디칼 대표이사, 배석현 단장, 이종욱 선수) ⓒ뉴스타운
프로야구 NC다이노스(대표 이태일)와 자원메디칼(각자대표 유병탁, 권철중)은 1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선수 트레이닝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NC다이노스는 자원메디칼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도입하여 주기적으로 구단 선수들의 체성분을 측정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얻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수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운동처방을 제시하여 체력관리와 함께 부상은 최소화하고 기량은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팀의 전력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자원메디칼은 NC다이노스에 프리미엄 체성분 분석기와 과학적 분석 •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며, 제공되는 솔루션은 NC다이노스의 트레이닝 비전을 반영하여 지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NC다이노스의 배석현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트레이닝 환경이 개선되어, 선수들에 대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접근과 그에 따른 효과적인 운동처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 전력향상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자원메디칼 유병탁 대표는 “NC다이노스의 트레이닝 환경 개선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자원메디칼의 데이터 기반 맞춤형 트레이닝 시스템은 과학적인 선수 건강관리와 체력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자원메디칼은 하드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기반의 융합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며, 이번 트레이닝 시스템의 과학적인 분석/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은 자원메디칼의 모기업인 딥러닝 전문 기업 디오텍이 함께 참여하여 지능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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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메디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위한 전략적 제휴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자원메디칼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

자원메디칼은 블루레오, 비트컴퓨터(032850)(8,630원 330 +3.98%)와 함께 삼자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원메디칼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존 저시력자 중심의 보조공학기기 사업에서 뇌성마비, 중증 지체 장애 및 유아 대상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자원메디칼은 국내시장 점유율 90%인 점자단말기를 비롯해 독서확대기, 음성독서기 등 보조공학 제품군과 체성분 분석기·병원용 혈압계 등 의료진단분야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원격진료 시스템과 연계하는 전자혈압계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추진 중이다.

비트컴퓨터는 원격건강관리 및 원격의료분야 시스템 구축 1위 실적을 보유한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다. 최근 자원메디칼, 군인공제회와 함께 국군의무사령부 대상 ‘원격진료시스템 도입 및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블루레오는 핸디타입의 전동 석션칫솔 제조사다. 최근 거동이 어려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전용 석션전동칫솔 ‘소닉-백(Sonic-Vac)’을 선보였다.

이해석 자원메디칼 경영전략본부 이사는 “헬스케어 전문업체인 자원메디칼과 비트컴퓨터, 스타트업인 블루레오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접목해 성공적인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